김치 는 하나가 아니다
김치라고 하면 하나의 음식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한국에는 다양한 종류의 김치가 있다.
재료와 계절, 그리고 먹는 상황에 따라...
카테고리 · 한국 음식
국밥을 주문하면 같이 나오는 김치
한국에서 국밥이나 설렁탕을 주문하면 거의 항상 같이 나오는 김치가 있다.
바로 깍두기다.
메뉴를 고르지 않아도 기본으로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 술자리를 보면 가끔 조금 낯선 장면이 나온다.
소주 와 맥주를 함께 섞어 마신다.
이걸 소맥 이라고 부른다.
어떤 조합일까?
소맥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이다.
이름도 단순하게 “소주 + 맥주”를 줄여서 만든 줄임말 이다.
왜 이렇게 마실까?...
한국에는 소주 말고도 조금 다른 느낌의 술이 하나 있다. 바로 막걸리 다.
처음 보면 술이라기보다 우유나 요구르트처럼 보일 수도 있다.
어떤 술일까?
막걸리는 쌀로 만든 발효주다. 색은 뿌옇고 가볍게 탄산이 느껴지기도 한다....
한국에서 술자리에 가면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술이 있다. 바로 소주 다.
흥미로운 점은, 이 술이 단순히 한국에서만 많이 마시는 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 브랜드를 포함한 술 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걸 특별한 술이 아니라 그냥 “기본 술”처럼 마신다.
어떤 술일까?
소주는 투명한 증류주다. 도수는 보통 16~20도 정도다.
예전에는 더 강했지만 지금은 도수가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
처음 마시는 사람도 비교적 쉽게 마실 수 있도록 바뀌었다....
한국에서는 추운 겨울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얼죽아란?
‘얼죽아’는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줄임말이다.
추운 날씨에도 아이스 커피를 고집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